이미지 품질 체크
이미지를 올리기 전에 **너무 작지 않은지, 너무 무겁지 않은지** 확인할 때 씁니다. 여러 장을 한 번에 넣으면 파일마다 판정이 나옵니다.
이렇게 씁니다
- 이미지를 하나 또는 여러 개 올립니다.
- 품질 체크 도구를 고르고 처리하기를 누릅니다.
- 파일마다 해상도·용량·등급이 나옵니다.
판정 기준 3가지 (전부 공개)
- 세 가지 조건 중 몇 개를 만족하는지로 등급을 매깁니다.
- ① **총 픽셀 수가 1200×630 이상**인가 — 블로그 대표 이미지·SNS 공유 카드 기준입니다.
- ② **파일 용량이 2.5MB 이하**인가 — 이보다 크면 페이지 로딩이 눈에 띄게 느려집니다.
- ③ **가로 또는 세로가 1080px 이상**인가 — SNS 정사각형 게시 기준입니다.
- 등급 — 3개 만족이면 **좋음**, 2개면 **보통**, 1개 이하면 **보강 필요**.
- 결과 아래에 권장 기준이 함께 나옵니다: 블로그 대표 이미지는 1200×630 이상, SNS 정사각형은 1080×1080 이상.
- ⚠️ **선명도·노이즈·압축 손상 같은 '화질' 은 보지 않습니다.** 해상도와 용량 숫자만 봅니다. 크게 찍었지만 흐린 사진은 '좋음' 으로 나올 수 있습니다.
결과 확인·활용
- **보강 필요**가 나오면 대개 해상도가 작은 것입니다. 원본을 다시 찾는 편이 확대보다 낫습니다 — 확대해도 정보는 늘지 않습니다.
- 용량만 걸렸다면 압축 도구로 줄이면 됩니다. 해상도는 유지한 채 용량만 낮출 수 있습니다.
- 여러 장을 한 번에 넣어 어느 것이 기준에 못 미치는지 훑어보세요.
주의할 점
- **해상도와 용량만 봅니다.** 선명도·노이즈 같은 실제 화질은 판정하지 않습니다.
- 기준은 일반적인 웹 사용 기준입니다. 인쇄용은 훨씬 높은 해상도가 필요합니다.
- 파일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됩니다. 서버로 업로드되지 않습니다.
자주 묻는 질문
블로그 대표 이미지는 몇 픽셀이어야 하나요?
1200×630 이상을 권장합니다. SNS 공유 카드도 이 크기를 기준으로 합니다.
이미지 용량은 얼마가 적당한가요?
2.5MB 이하를 기준으로 봅니다. 그보다 크면 페이지 로딩이 느려집니다.
화질도 판정되나요?
아닙니다. 해상도와 용량 숫자만 봅니다. 흐린 사진도 크기만 크면 '좋음'이 나올 수 있습니다.